나는 농부다
[288회 2부] 도초도의 왈가닥 도시 아가씨! 나는 솔로

물류센터 관리직으로 일하며 원형탈모와 성대결절을 앓았던 아영 씨는
아버지의 건강 문제로 도초에 지내면서 시금치 농가들이 억대 수익을 내는 것을 보며, 귀농을 결심!
귀농 2년 차 아영 씨의 시금치는 11브릭스 당도로 한 박스에 6~8만 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.
부모님의 결혼 권유에 서른 셋 아영 씨는 통장에 1억이 찍히기 전까지는 연애도 결혼도 없다고 단호히 말하는데요~
도초도의 왈가닥 도시 아가씨! 나는 솔로 아영 씨의 시금치 농장을 소개합니다~

[농부님 연락처]
슬기로운 도초생활
010-3423-6318

다른회차보기
프로그램 정보
방영시간매주 목요일 오후 3시
제작진책임프로듀서 : 김호중
프로듀서 : 김자은
연출 : 윤여훈, 박지원, 김지은, 이종근
작가 : 천준아, 원성진, 이은진, 이수안
취재작가 : 박주미, 우은별
공유하기